KBS '1박 2일', 360도 가상현실로 본다

2016.04.19 13:38:14

[KJtimes=김봄내 기자]예능프로그램 '12'LG유플러스의 LTE비디오포털에서 360도 가상현실(VR) 콘텐츠로 재탄생한다.

 

LG유플러스는 내달 1일부터 KBS가 제작하는 12일을 LTE비디오포털에서 VR 주문형비디오(VOD)로 감상할 수 있다고 19일 밝혔다.

 

예능 방송이 360VR로 촬영돼 VOD로 제공되는 것은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VR 12일은 51일 본방송이 나간 직후 재생시간이 3분 안팎인 클립 동영상으로 제작돼 LTE비디오포털에 올라간다.

 

동영상에는 출연자들이 이동하는 차량 내부 모습과 휴식 장면, 미방송 영상 등이 담긴다.

 

LG유플러스는 이에 앞서 25일부터 비디오포털에서 인기 모바일 게임 홍보영상을 VR로 제공하는 'VR 게임 홍보관'도 운영한다.

 

회사는 앞으로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배경과 콘셉트로 스토리를 즐기는 '인터랙티브 VR 게임'도 선보일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걸그룹 스피카의 신규 뮤직비디오와 성인 전용 콘텐츠도 360VR로 제공하고, 이달 중에는 고객과 스타가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비디오포털 라이브' 서비스도 시작한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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