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결혼 5년만에 파경...현재 이혼 소송 중

  • 등록 2016.05.17 15: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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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이지훈 기자]박시연이 결혼 5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한 매체는 박시연이 최근 남편과 이혼 소송을 준비중이라고 보도했다. 박시연은 아이들을 위해 원만한 합의로 끝내려 했으나 합의에 실패, 결국 소송을 준비하게 됐다고. 현재 박시연은 결혼 전 친정 어머니와 거주했던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박시연은 2011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뒤 두 딸을 출산했다.

 

박시연은 2000년 미스 서울 미로 데뷔, 영화 마린보이’(2009), ‘간기남’(2012), 드라마 마이걸’(2005), ‘달콤한 인생’(2008)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3’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이지훈 기자 ljh@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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