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VS 산 장소별 바캉스 스타일링 제안

2016.06.23 13:32:04

[KJtimes=김봄내 기자]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일상을 떠나서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막상 짐을 싸려면 어디서부터 챙겨야 할지 고민이 될 때가 많다. 휴가지에 따라 달라지는 바캉스 룩. 꼭 필요한 아이템들만 알차게 준비할 수 있고, 스타일도 포기하지 않는 장소별 바캉스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리조트에서는 맥시 드레스 아이템 하나로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맥시 드레스는 발랄하면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주어 비치룩으로 주목받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밋밋해 보일 수 있으니 화려한 패턴이나 비비드한 컬러의 아이템을 추천하며, 해변가에서 수영복 위에 가볍게 걸쳐 입어도 실용적이다. 여기에 러버소재로 잘 미끄러지지 않고 쉽게 물이 마르는 스코노 슬라이드와 뜨거운 햇볕을 막아줄 라피아 모자와 함께 매치하는 것도 좋다. 이런 액세서리 하나만으로도 큰 효과를 줄 수 있다

 

캠핑은 최근 바캉스 족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숙박비를 비롯한 비용 부담을 덜어 주면서도 자연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캠핑을 위한 기능적인 아이템에 일상생활에서 착용할 수 있는 캐주얼웨어와 믹스 매치한다면 완벽한 캠핑룩이 완성된다. 낮과 밤의 기온 변화가 큰 산에서는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아우터를 준비한다면 실용적이다. 신발은 밴드로 되어있어 활동하기 편한 착화감의 스코노 샌들과 자외선을 차단해줄 선글라스, 사이즈가 큰 백팩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이용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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