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가 맛있는 두번째 이유'로 여름 입맛 저격 '오이냉국'

2016.08.04 12:17:47

[KJtimes=김봄내 기자]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입맛이 없는 요즘, 신송식품의 쌀발효 액상조미료 요리가 맛있는 두번째 이유와 함께한 오이냉국을 소개한다.

 

오이냉국을 비롯한 각종 냉국은 갈증을 해소시켜주고 수분 보충에도 효과적인 음식으로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여름철 한국인이 많이 찾는 음식이다. 갖은 야채와 국산 쌀을 동시에 발효한 요리가 맛있는 두번째 이유를 한 스푼 넣어 여름철 입맛을 돋우어보자.

 

오이냉국을 만들기 위해 오이를 원하는 모양으로 자유롭게 슬라이스 한 후,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절인다. 30분 정도 두었다가 물기를 짜고 볼에 물, 소금, 식초, 설탕을 넣고 섞어 냉국물을 만든다. ‘요리가 맛있는 두번째 이유한 스푼을 넣고 잘게 썬 고추, 대파, 오이를 넣고 냉국 국물을 부으면 시원하면서도 새콤한 오이냉국을 즐길 수 있다.

 

오이냉국의 감칠맛을 살려줄 요리가 맛있는 두번째 이유는 지난 6월 신송식품에서 출시한 신제품으로 쌀뜨물로 요리를 하면 더욱 맛있고 감칠맛 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다던 어머니의 지혜를 담은 제품이다. 국내최초 100% 국산 쌀로 발효한 식물성 액상 조미료로 쌀 발효액이 57.2% 함유되어 있다. , 찌개, 조림, 무침 등 모든 요리에 사용할 수 있고 멸치육수보다 개운하고 시원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당분간은 폭염이 계속 이어진다고 한다. 탄산음료와 아이스크림은 조금 멀리하고 요리가 맛있는 두번째 이유한 스푼을 넣은 건강한 여름철 저격메뉴로 더위를 이겨내보자.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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