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러, 호러 열풍 잇는 핼러윈 파티 ‘좀비 인 뉴욕’ 개최

2016.10.21 12:26:23

[KJtimes=김봄내 기자]매년 핼러윈(할로윈) 파티를 선도해 온 밀러의 올해 핼러윈 파티 키워드는 바로 뉴욕좀비.

 

미국 대표 프리미엄 맥주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이하 밀러)’가 오는 1028일과 29일 이틀간 서울 홍대 인근에 위치한 공식 팝업스토어(서울 마포구 서교동 367-6)에서 밀러 핼러윈 파티 2016’을 개최한다.

 

이번 밀러 핼러윈 파티 2016의 테마는 좀비 인 뉴욕이다. 최근 영화 부산행’, 드라마 워킹데드등 거센 좀비 열풍을 반영해, 직접 핼러윈 좀비로 변신하고 거리를 누비는 독특한 바 호핑(Bar hopping) 파티를 준비했다.

밀러는 매년 바 호핑, 가면무도회 등 독특한 콘셉트로 핼러윈 파티를 주도해왔다. 올해는 뉴욕 콘셉트의 공식 팝업스토어 바이닐 시티가 좀비에게 점령당했다는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눈길을 끈다.

 

먼저, 핼러윈 파티는 홍대 KT&G 상상마당 옆에 위치한 밀러 팝업스토어 바이닐 시티에서부터 시작된다. 섬뜩한 비주얼의 핼러윈 푸드와 부드러운 밀러 맥주로 구성된 밀러 좀비 세트를 즐긴 후 각종 기이한 분장과 메이크업을 통해 뉴욕을 점령한 좀비로 변신하게 된다.

 

좀비로 변신한 이후에는 타임스퀘어, 브루클린 등 뉴욕 대표 지역으로 꾸며진 핫 플레이스를 돌며 좀비 트릭쇼, 타로 카드점, 좀비 클럽 등 독특한 좀비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투어를 완료한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뉴욕행 티켓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밀러 관계자는 올해는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호러 열풍에 주목해 뉴욕을 점령한 좀비를 파티 콘셉트로 정했다좀비 메이크업 및 쇼 등 평소 경험할 수 없는 이색 프로그램으로 2030 젊은 층을 만족 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밀러 핼러윈 파티 2016 티켓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사전 판매된다. 핼러윈 푸드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은 27일까지 티켓 링크를 통해 60% 할인된 10,000원에 판매된다. 또한 푸드와 맥주, 이벤트 참여가 모두 가능한 티켓은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27일까지 가격은 15,000원이며, 핼러윈 파티 당일에는 25,000원이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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