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느린마을 막걸리 봄 에디션 및 냉이술 출시

2017.02.28 16:21:46

[KJtimes=김봄내 기자]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가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프리미엄 느린마을 막걸리의 '봄 스페셜 에디션' 출시와 함께 봄 제철 냉이의 맛과 영양을 담은 '냉이술' 한정판을 선보인다.

 

'느린마을 봄 스페셜 에디션'은 알록달록한 봄꽃과 날아다니는 나비들을 수채화로 그려낸 듯 산뜻하게 담아내 봄 정취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번 느린마을 봄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느린마을 막걸리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올 봄에만 한시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배상면주가는 지난 연말 느린마을 막걸리 겨울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한데 이어, 올 봄에도 스페셜 패키지를 연달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봄을 겨냥한 유통업계의 봄 스페셜 한정판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막걸리의 이례적인 봄 시즌 스페셜 패키지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더욱 자극할 것을 보인다.

 

느린마을 막걸리는 막걸리의 단 맛을 내기 위해 쓰이는 아스파탐등의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대신 쌀 함량을 늘려 맛의 순수함과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프리미엄 퀄리티로 느린마을 막걸리는 2016년 매출이 전년 대비 15% 이상 성장 하는 등, 매년 두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2017년 대한민국 주류 대상'에서 주종별 최고의 상인 Best of best를 수상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프리미엄 주류로서 높은 퀄리티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배상면주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봄이 찾아오는 해남 땅끝마을 참냉이로 빚은 '냉이술'로 올 봄을 맞이한다. 배상면주가의 '냉이술'은 봄에만 한시적으로 맛 볼 수 있는 세시주로 부드러운 분홍 빛깔에 알싸한 맛과 향긋한 봄 냉이의 조화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다른 채소에 비해 단백질과 무기질이 많고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한 해남 참냉이로 빚은 냉이술은 올 2017년 한정 수량으로 생산해, 배상면주가가 운영하는 포천 산사원과 느린마을 양조장&푸드 에서 판매 한다. 500ml 기준으로 알코올 도수는 14%이며, 가격은 11,000원 이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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