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 LPGA 월마트 챔피언십 우승..세계랭킹 1위 등극

  • 등록 2017.06.26 11:01:30
크게보기

[KJtimes=이지훈 기자]유소연(27)이 한국 선수로는 세 번째로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26(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71·6331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우승한 유소연은 지난주 3위에서 1위로 두 계단 상승했다.

 

한국 선수가 여자골프 세계 1위가 된 것은 2010년 신지애, 2013년 박인비에 이어 유소연에 세 번째다.

 

유소연은 2011US여자오픈을 시작으로 LPGA 투어에서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이지훈 기자 ljh@kjtimes.com
Copyright @2010 KJtimes All rights reserved.



[창간 : 2010년 6월 21일] / kjtimes(케이제이타임즈) / Tel) 02-722-6616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구 가산동 543-1) 대성디폴리스 A동 2804호/ 등록번호 :아01339 / 등록일 : 2010년 9월 3일 / 발행•편집인 : 신건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건용 KJtimes의 콘텐츠(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KJ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