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500억원 횡령' 직원 자수…긴급체포

  • 등록 2022.04.28 09: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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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이지훈 기자]경찰이 우리은행에서 500억원을 횡령한 의혹을 받는 직원을 긴급체포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전날 오후 해당 직원이 자수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횡령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직원은 회사자금 약 500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전날 우리은행 측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해 이 직원에 대해 출국금지 등 조치를 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훈 기자 ljh@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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