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카스 0.0 응원 부스' 운영

2026.01.21 15:30:00

[KJtimes=김봄내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 카스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코치진의 선전을 기원하며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카스 0.0 응원 부스를 운영했다.

 

 

 

카스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준비 중인 선수들에게 잠시간의 휴식과 활력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카스는 진천 선수촌에 카스 0.0 응원 부스를 열고, 퀴즈 이벤트, 포토존, 선전 기원 메시지 작성 등 코치진과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2026 동계 올림픽 출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는 치어풀 포토존도 마련됐다. 선수들은 올림픽을 향한 각오와 응원 메시지를 담은 보드를 들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또한 선수들은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에 대한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올림픽 선전 기원 메시지를 작성했다. 함께 한 선수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카스 굿즈가 제공됐다.

 

 

 

현장에서는 올림픽을 앞두고 공식 파트너가 응원하러 와줘서 힘이 난다”, “훈련 중 리프레시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는 등 선수단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카스가 선수촌 현장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해 줘 감사드린다올림픽 출전을 앞둔 선수들에게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그리고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카스 브랜드팀 연정민 이사는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국가대표 맥주이자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팀 코리아가 최고의 무대를 마주할 수 있도록 카스도 다양한 방식으로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는 2026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다양한 올림픽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1월에는 한정판 올림픽 투게더 에디션을 출시하고 올림픽 TV 광고 잊혀지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를 위하여를 공개했다. 또한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를 카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앰버서더로 선정하는 등 팀 코리아의 선전을 응원하는 공식 스폰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이달 중 전국 주요 카스 판매 업장 일부를 카스 올림픽 스테이션으로 지정하고, 올림픽을 콘셉트로 한 체험형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Copyright @2010 KJtimes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창간 : 2010년 6월 21일] / kjtimes(케이제이타임즈) / Tel) 02-722-6616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구 가산동 543-1) 대성디폴리스 A동 2804호/ 등록번호 :아01339 / 등록일 : 2010년 9월 3일 / 발행•편집인 : 신건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건용 KJtimes의 콘텐츠(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KJ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