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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초복맞이 버켓 1+1 프로모션 진행

[KJtimes=김봄내 기자]KFC가 오는 12일까지 단 4일간, 선착순 한정판매로 버켓 메뉴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푸짐하게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갓양념치킨 단품 8조각 구매 시 소이크리스피 버켓주니어 1마리를 무료로 제공한다.

 

 

프로모션 제품인 갓양념치킨은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에 매콤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맵단의 정석을 보여주는 메뉴다. ‘소이크리스피 버켓주니어는 고소하고 짭조름한 간장베이스의 크리스피 치킨으로 구성된 버켓 제품으로, 11,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과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동시에 KFC는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닭껍질튀김을 더욱 많은 고객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전국 각지로 판매 매장을 확대, 기존 매장과 더해 총 40곳의 매장에서 판매하게 된다.

 

 

추가 판매 되는 매장은 서울 4개 지점(의정부민락DT, 이대점, 청계천점, 타임스퀘어점), 경기 6개 지점(양주고읍점, 김포장기점, 분당정자점, 용인상현점, 이천터미널점, 안산중앙점), 인천 2개 지점(인천논현점, 검단점)을 비롯해 춘천(춘천석사점), 대전(대전은행동점), 대구(대구용산DT), 구미(구미옥계점), 광주(광주수완점), 순천(순천연향동점), 부산(부산정관점), 포항(포항양덕DT), 에버랜드점이며, 에버랜드점은 15일부터, 그 외 매장들은 9일부터 판매하게 된다.

 

 

KFC 관계자는 초복을 앞두고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의 입맛과 기력 회복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KFC의 인기 치킨 메뉴들과 함께 떨어진 식욕도 돋우고, 더위도 빠르게 극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