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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초복 맞이 친구 소환하면 100명에게 모바일 쿠폰 쏜다

[KJtimes=김봄내 기자]초복을 하루 앞두고 유통업계가 앞다퉈 전용 메뉴를 출시하는 등 초복 특수 잡기에 나선 가운데, 설빙이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한 게릴라 이벤트를 열었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초복을 맞이해 '친구야! 초복에 설빙에서 만날래?'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에 앞서 설빙이 깜짝 이벤트를 통해 한 여름 더위를 물리치고, 그동안 고객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설빙 공식 SNS 계정 내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면 되는 것. 친구 초대 이벤트인 만큼 함께 설빙을 즐기고 싶은 지인을 태그 하고 함께 먹고 싶은 설빙 메뉴 이야기 후 약속 약속을 잡는 것이 핵심이다.

 

 

설빙은 지난 11일에 이어 오늘(12)까지 이틀 간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쿠폰 5000원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 예정돼 있다.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복날 맞이 고객들과 함께 더위를 극복하자는 의미로 친구 초대 이벤트를 열었다"라며, "태풍이 지나고 본격적으로 시작될 무더위를 지인과 시원한 빙수, 달콤한 디저트로 이겨내자"라고 말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