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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웰치 포도 & 오렌지망고 드링크’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농심이 웰치 포도웰치 오렌지망고드링크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웰치 신제품은 성장하는 저과즙 주스 트렌드를 반영한 음료로, 기존 주스에 비해 진하지 않고 가벼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웰치 포도 드링크는 미국 콩코드산 포도를 사용해 과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오렌지망고 드링크는 오렌지와 망고의 새콤달콤한 조화가 돋보이는 게 특징이다.

 

웰치 드링크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190mL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빛과 공기를 차단하는 무균팩을 사용해 보관의 안전성도 더했다.

 

농심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기기 좋은 제품이라며, “특히, 여름 피서지 등 나들이 음료로 제격이라고 전했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 "고객ㆍ주주ㆍ직원 위해 최고의 가치 창출하겠다"
[KJtimes=김봄내 기자]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해 JB금융지주의 전략방향을 밝히는 자리를 가졌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은 9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JB금융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현 금융환경에 맞는 새로운 성장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기홍 회장은 취임 후 100일간 JB금융그룹의 핵심 가치 확대 등 주요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기존 경영 방식을 대폭 변경하는 지주사 ‘변화와 혁신의 시간’을 가져왔다. 먼저, 김기홍 회장은 지난 4월 취임 직후 지주사 ‘조직 슬림화’와 ‘핵심 기능 강화’ 를 주 내용으로 하는 지주사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개편을 통해 지주사와 자회사간 역할을 분명히 구분하는 한편, 자회사의 자율경영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그룹의 경영체계를 정비함으로써 조직의 안정화를 이루어 냈다. 이에 따라, 지주사는 기존 4본부 15부에서 4본부 10개부로 축소됐고 지주사 인원도 30% 가량 감축되었다. 조직개편과 세대교체로 조직 전체에 긴장감을 불어넣어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력을 높이면서 투명 경영의 바탕위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