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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웰치 포도 & 오렌지망고 드링크’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농심이 웰치 포도웰치 오렌지망고드링크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웰치 신제품은 성장하는 저과즙 주스 트렌드를 반영한 음료로, 기존 주스에 비해 진하지 않고 가벼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웰치 포도 드링크는 미국 콩코드산 포도를 사용해 과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오렌지망고 드링크는 오렌지와 망고의 새콤달콤한 조화가 돋보이는 게 특징이다.

 

웰치 드링크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190mL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빛과 공기를 차단하는 무균팩을 사용해 보관의 안전성도 더했다.

 

농심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기기 좋은 제품이라며, “특히, 여름 피서지 등 나들이 음료로 제격이라고 전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