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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낸다

[KJtimes=김봄내 기자]LG전자가 휴대용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미니의 글로벌 출시를 확대한다.

LG전자는 최근 중국 주요 도시인 상하이, 광저우 등에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 중국은 황사, 스모그 등으로 공기질 관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

앞서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지난 3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상반기에 대만, 홍콩 등에 출시됐다. 해외 고객들은 세련된 디자인, 뛰어난 휴대성, 청정성능 등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중국 런칭에 이어 연내에 미국, 러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 등에도 선보이며 출시 국가를 10여 개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전문 인증기관도 인정한 뛰어난 청정성능은 물론 간편한 휴대, 부담 없는 필터교체비용 등으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이 제품은 포터블(Portable) PM1.0 센서, 듀얼 인버터 모터, 토네이도 듀얼 청정팬 등을 탑재해 공기청정성능이 뛰어나다. 포터블 PM1.0 센서는 극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한다. 듀얼 인버터 모터는 쾌속 모드 기준 분당 5,000rpm(revolution per minute, 1분간 회전수)으로 회전하면서 오염물질을 빠르게 흡입한다. 토네이도 듀얼 청정팬은 깨끗한 공기를 빠르고 넓게 보내준다.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는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소형 공기청정기 CA(Clean Air)인증과 미세먼지 센서 CA인증을 받았다. 휴대용 공기청정기 중에서 두 가지 인증을 모두 받은 제품은 퓨리케어 미니가 처음이다.

사용편의성도 높다. 이 제품은 자동차, 유모차, 공부방, 사무실, 캠핑텐트 등 다양한 공간에서 유용하다. 퓨리케어 미니의 무게는 생수 한 병과 비슷한 530g(그램)이며 미니멀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가 한 손으로 쉽게 잡을 수 있다.

사용자는 실시간으로 공기질을 확인할 수 있다. 청정표시등은 '좋음'부터 '매우 나쁨'까지 4가지 색깔로 공기질 상태를 보여준다. 이외에도 스마트폰과 퓨리케어 미니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전용 앱에서 미세먼지 수치, 필터 교체 주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국내에서 인정받은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글로벌 고객들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4주간 체지방 관리 캠페인 ‘커브 챌린지’ 개최
[KJtimes=유병철 기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 조민호)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다이어트 및 체지방 관리를 독려하는 ‘라이프 바이 시크릿 커브 챌린지(Life By Seacret Curb Challenge)’ 캠페인을 시작한다. ‘라이프 바이 시크릿 커브 챌린지’는 콘테스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4주간 도전 후 체지방량과 체중 감소량을 측정해 최종 38명을 선정, 1000만원 상당의 리워드를 제공한다.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커브(Curb)’를 비롯해 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4가지 제품을 섭취하며 식단 조절을 병행하는 캠페인이다. 특히 라이프 바이 시크릿 최고 자문위원인 하워드 코엔 박사가 추천한 식단 및 제품 활용팁이 정리된 ‘뉴트리션 가이드’를 제공해 도전 참가자가 효과적인 다이어트 및 체지방 감소를 할 수 있게 지원한다. 도전기간 동안 먹게 되는 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건강식품은 ▲커브 ▲유기농 프로 쉐이크 초코맛 ▲시크릿 유산균 신바이오틱스 ▲리커버리 하이드로에프엑스 마그네슘으로, 이번 캠페인을 위해 ‘커브 챌린지 팩’으로 구성돼 판매 중이다. ‘커브’는 지난달 5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시크릿 코리아 컨벤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