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로엠, 명동에 최대 규모 플래그숍 연다

2015.07.01 11:13:53

[KJtimes=김봄내 기자]이랜드의 영캐주얼 브랜드 로엠은 서울 명동에 최대 규모의 플래그 숍인 명동 중앙점을 개설한다고 1일 밝혔다.

 

로엠 명동 중앙점은 총 면적 740, 3개층 규모다.

 

명동 중앙점은 로엠의 종전 180여개 매장을 대표하는 플래그숍으로, 국내 로엠 매장 중 최대 규모다.

 

1층에는 로맨틱 상품 라인을, 2층에는 밝고 젊은 느낌의 캐주얼 라인을 배치한다.

 

모든 층에는 각각의 스타일에 맞춰 머리부터 발끝까지 꾸밀 수 있는 의류·패션 액세서리·잡화 등을 판매한다.

 

3층에는 312세 어린이 고객을 겨냥한 여아 키즈 브랜드 '로엠걸즈'가 들어선다.

 

특히 명동 중앙점에 상품디자인에서 생산까지 24일만에 이뤄지는 최신 '로엠 트렌드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영캐주얼 브랜드 로엠은 올해 30개의 매장을 추가로 개설, 연매출 15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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