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Dole), 100% 과즙으로 만든 ‘바나나 주스’ 로 바나나맛 열풍 잇는다

2016.05.16 10:47:12

[KJtimes=김봄내 기자]100여년 역사의 청과브랜드 돌(Dole)이 국내 시장의 바나나의 열풍을 반영하여 과즙 100%로 만든 돌 바나나 100% 과즙주스(이하 돌 바나나주스)’를 오늘 16부터 국내에서만 최초로 선보인다.

 

최근 국내 식품 및 주류 업계를 중심으로 바나나를 활용한 제품들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Dole)도 새로운 영역 확장의 개념으로 바나나를 메인으로 한 주스를 선보이게 됐다. 특별히 바나나에 대한 한국 소비자의 높은 인기를 반영, 국내에서만 과즙 100%를 담은 바나나주스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 (Dole) 바나나 주스는 백포도, 파인애플, 배 과즙에 바나나 퓨레를 넣어 새콤달콤한 과일 주스에 바나나 고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100% 과즙 주스이다. 인공색소, 방부제, 설탕 무 첨가 제품으로 과일 고유의 맛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알루미늄 호일이 포장지 내부에 이루어져 있는 무균 포장지를 사용하여 생산 일로부터 약 8개월간 보관이 가능하다. 어린아이들도 한 손에 잡을 수 있는 120ml의 소형 패키지로 출시되어 자녀들의 간식이나, 야외 활동 시 휴대가 편리한 간식으로 적합하다.

 

돌코리아 가공식품사업부 김학선 상무는 최근 바나나를 활용한 제품의 소비자 반응은 놀랍다. (Dole)도 이 같은 이슈에 발맞춰 주스라는 카테고리에서 바나나를 활용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돌은 이번 제품을 비롯하여 트렌디 한 한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국내 자체 생산 라인을 넓이고 있어, 앞으로도 국내 고객만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바나나의 풍미를 주스로 즐길 수 있는 이번 (Dole) 바나나 주스는 온, 오프라인 통합하여 G마켓 단독 런칭되어, 1박스(120ml*32개입)에 소비자가 16,400(무료배송)에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16()부터 20()까지는 할인 금액인 1박스 12,900(무료배송)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자 대상으로 선착순 2,000명에게 바나나를 보관할 수 있는 돌 바나나 케이스를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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