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훈 카카오 각자대표, 먹통사태에 사퇴…홍은택 단독체제

  • 등록 2022.10.19 13: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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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이지훈 기자]남궁훈 카카오 각자대표가 19'서비스 먹통 사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카카오는 이날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 변경' 공시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변경 후 대표이사는 홍은택 현 카카오 각자대표가 단독으로 맡는다.

이지훈 기자 ljh@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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