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손 부족이 심해지고 있다”…일본 ‘구인난 심화’

지난해 유효구인배율 45년 만에 최고

[KJtimes=권찬숙 기자]일본의 지난해 평균 유효구인배율이 1.61로 나타나 1973년 이후 45년 만에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아사히신문 등이 1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후생노동성은 지난해 평균 유효구인배율이 전년보다 0.11포인트 상승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효구인배율은 구직자 대비 구인자 비율로, 수치가 높을수록 구인난이 심하다는 것을 뜻한다.


아사히는 "일손 부족이 심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유효구인배율은 전월과 마찬가지로 1.63으로 집계됐다.


총무성이 이날 발표한 2018년 평균 실업률은 전년보다 0.4%포인트 낮아진 2.4%로 나타났다. 실업률 감소는 8년 연속으로, 1992년 이후 26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평균 취업자 수는 6664만명으로 전년보다 134만명 늘어 1997년 이후 21년 만에 사상 최다를 경신했다.


총무성 측은 "젊은 층과 고령 취업자 수가 예년 이상으로 늘었다"고 말했다.












엠코르셋, 미란다 커의 오가닉 뷰티 브랜드 코라오가닉스 론칭
[KJtimes=유병철 기자]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이 세계적인 슈퍼모델 미란다 커의 오가닉 뷰티 브랜드 코라오가닉스(KORA Organics)를 국내 론칭한다. 엠코르셋이 국내 독점판매 계약체결을 통해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이는 코라오가닉스는 프랑스 인증기관 에코서트의 인증을 받은 유기농 원료를 기반으로 한 뷰티 브랜드로 세계적인 슈퍼모델이자 유기농 마니아로 알려진 미란다 커의 뷰티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환경과 건강에 관심이 높았던 미란다 커가 다양한 유기농 제품들을 사용하다 한계를 느끼고 건강한 유기농 화장품을 직접 만들고자 2009년 직접 설립한 것. 특히 이번 론칭은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으로 명성이 높은 엠코르셋이 뷰티 시장에 진출하는 첫 신호탄으로 업계의 관심 또한 집중되고 있다. 코라오가닉스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제품은 바로 노니 오일 라인. 천연 항산화∙항염증 효과로 잘 알려진 슈퍼푸드 노니(Noni)가 주원료로 시간에 의한 노화뿐 아니라 미세먼지∙자외선∙스트레스 등 도시형 노화로 인한 피부 피로를 해독하고 건강하게 가꿔 준다는 ‘안티-스트레스 에이징’을 컨셉을 내세우고 있다. 오는 25일 프리미엄 뷰티 편집숍 온앤더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