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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NEW징거버거X옴팡이 에디션’ 인기

[KJtimes=김봄내 기자]오리지널 치킨 브랜드 KFC가 오는 27일까지 NEW 징거버거 출시를 기념해 옴팡이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 한 한정판 제품, ‘옴팡이팩을 선보였다.

 

 

이번에 함께 한 옴팡이는 지난해 카카오톡 이모티콘 판매율 1위를 달성할 정도로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랑 받고 있는 캐릭터다.

 

 

한정판 옴팡이팩은 선착순으로 판매하는 것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NEW 징거버거와 타워버거를 비롯해, 핫크리스피 2조각, 에그타르트, 콜라, 그리고 옴팡이 인형이 함께 제공되며, 현재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KFC에서 새롭게 선보인 옴팡이팩에 포함된 NEW 징거버거 및 타워버거는 기존 제품보다 1. 5배 큰 사이즈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훨씬 더 부드러운 식감은 물론, 입 안 가득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출시 직후, 선착순인 탓에 소비자들에게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일부 매장에서는 옴팡이팩 관련 빗발치는 문의 전화 및 품귀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KFC 관계자는 새로운 신제품 NEW 징거버거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재미있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옴팡이캐릭터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NEW 징거버거 와 타워버거뿐만 아니라, 핫치즈징거버거, 징거더블다운까지 KFC 4대 버거가 모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됐으니, 더욱 푸짐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