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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복날 안성맞춤 치킨 메뉴 추천

[KJtimes=김봄내 기자]bhc치킨이 복날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안성맞춤 메뉴를 소개했다. 복날 보양식 메뉴로 비교적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킨이 각광받고 있다.

 

 

이를 방증하듯 bhc치킨은 지난해 초복과 말복에 각각 월별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올 들어 매월 전년 대비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거듭 달성하고 있어 이번 삼복 시즌 매출에 시너지가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무더운 여름에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의 구이치킨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bhc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구운 치킨인 붐바스틱은 환상적이라는 뜻을 지닌 단어로, 부드럽고 쫄깃한 통다리살에 한국식 고추장 바비큐 소스를 발라서 구워낸 후 한번 더 소스를 발라 깊은 맛이 잘 입혀진 중독적인 맛의 구이치킨이다. 정통 바비큐를 재현한 메뉴로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이열치열에 딱 어울리는 메뉴로는 요즘 대세인 마라와 치킨을 접목한 마라칸치킨이 있다. ‘마라칸치킨은 지난 4월 출시 이후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15만 개를 돌파하며 자칭 마라 중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마라칸치킨은 얇은 튀김옷을 입힌 치킨에 꿀, 야채를 베이스로 마라탕과 마라롱샤, 훠궈에 주로 사용되는 중국의 매운 향신료 마라를 가미한 특제소스를 입혀낸 치킨이다. 마라의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담고 있어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땀을 빼기에 제격인 메뉴다.

 

 

뿌링클은 출시 이래 꾸준히 bhc치킨의 판매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는 대표 인기 메뉴이다. ‘뿌링클bhc를 치킨업계 선두주자로 등극시킨 일등공신이다. 갓 튀겨낸 바삭한 치킨에 블루치즈, 체다치즈, 양파, 마늘이 함유된 시즈닝을 뿌려 짭쪼름하고 크런치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마니아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뿌링클은 복날에는 물론 1365일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메뉴다.

 

 

bhc치킨 홍보팀 김동한 팀장은 국민간식 치킨은 계절과 관계없이 사랑받는 음식이지만 최근 복날 보양식으로도 주목받으며 삼복 특수를 누리고 있다체력이 저하되기 쉬운 무더운 날씨에 bhc치킨의 다양한 치킨 메뉴와 함께 여름철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