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핫클릭

리복, 볼드 스니커즈 끝판왕 ‘인터벌 OG’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리복이 오는 19일 볼드 스니커즈 끝판왕 인터벌 OG(Interval OG)’를 카시나 매장과 리복 온라인 스토어에서 한정 발매한다고 밝혔다.

 

인터벌 OG’1996년 여름 국제적인 스포츠 대회에서 처음 발매된 스니커즈로, 측면의 과감한 오버사이즈 벡터(Vector) 로고가 인상적인 제품이다. 발매 직후 프로 선수들과 소비자들에게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고, 이듬해 프랜차이즈 모델과 변형 모델을 연이어 출시하며 90년대 가장 상징적인 볼드 스타일 스니커즈로 자리를 굳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인터벌 OG’1996년도 초기 디자인을 그대로 살렸다. 더 선명하고 볼드해진 측면의 오버사이즈 로고와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 배열, 최신 헥사라이트(HEXALITE) 쿠셔닝 기술 적용 등 부분별 리메이크를 통해 마니아층 뿐만 아니라 최신 트렌드인 빅 로고 스니커즈를 원하는 밀레니얼과 Z세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리복은 벡터(Vector) 로고 컬러를 상징하는 블루와 레드의 조합은 물론, 그린과 블루 컬러까지 총 3가지 컬러의 인터벌 OG’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리복 마케팅팀 관계자는 “‘인터벌 OG’는 도전적이고 대담한 정신을 상징하는 리복의 클래식 스니커즈라며 새롭게 출시하는 인터벌 OG’90년대 감성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차별화된 스타일에 목마른 이들에게 대담함을 표현해줄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