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바이 해비치, ‘워크숍 패키지’ 출시


[KJtimes=유병철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다이닝 레스토랑 마이클 바이 해비치에서는 전문가의 강의와 식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워크숍 패키지를 출시하였다.


레스토랑 인근에 기업들이 많다는 점에서 착안해 기업의 팀 워크숍을 타깃으로 기획한 이번 패키지는 미식 관련 인문학 또는 와인이나 주류 매너와 상식, 음식과의 페어링 등의 강의 후 코스 메뉴의 식사를 즐기도록 구성되어 있다.


식사는 두 가지 코스 메뉴 중 선택이 가능하며, 강의 또한 주제, 난이도,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마이클 메뉴는 샐러드, 문어 펜네 아라비아타, 생선or비프 메인 요리와 체리 파블로바로 구성되어 있으며, 셰프 스페셜 메뉴는 브랑다드, 가스바초, 시금치 페스토 탈리올리니, 생선, 비프, 체리 파블로바로 구성되며 시즌에 따라 변동된다.


인원은 10~20명이 가능하며, 비용은 인원에 따른 식사 코스와 강의에 따라 변동된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