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바이 해비치, ‘워크숍 패키지’ 출시


[KJtimes=유병철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다이닝 레스토랑 마이클 바이 해비치에서는 전문가의 강의와 식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워크숍 패키지를 출시하였다.


레스토랑 인근에 기업들이 많다는 점에서 착안해 기업의 팀 워크숍을 타깃으로 기획한 이번 패키지는 미식 관련 인문학 또는 와인이나 주류 매너와 상식, 음식과의 페어링 등의 강의 후 코스 메뉴의 식사를 즐기도록 구성되어 있다.


식사는 두 가지 코스 메뉴 중 선택이 가능하며, 강의 또한 주제, 난이도,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마이클 메뉴는 샐러드, 문어 펜네 아라비아타, 생선or비프 메인 요리와 체리 파블로바로 구성되어 있으며, 셰프 스페셜 메뉴는 브랑다드, 가스바초, 시금치 페스토 탈리올리니, 생선, 비프, 체리 파블로바로 구성되며 시즌에 따라 변동된다.


인원은 10~20명이 가능하며, 비용은 인원에 따른 식사 코스와 강의에 따라 변동된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 "고객ㆍ주주ㆍ직원 위해 최고의 가치 창출하겠다"
[KJtimes=김봄내 기자]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해 JB금융지주의 전략방향을 밝히는 자리를 가졌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은 9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JB금융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현 금융환경에 맞는 새로운 성장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기홍 회장은 취임 후 100일간 JB금융그룹의 핵심 가치 확대 등 주요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기존 경영 방식을 대폭 변경하는 지주사 ‘변화와 혁신의 시간’을 가져왔다. 먼저, 김기홍 회장은 지난 4월 취임 직후 지주사 ‘조직 슬림화’와 ‘핵심 기능 강화’ 를 주 내용으로 하는 지주사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개편을 통해 지주사와 자회사간 역할을 분명히 구분하는 한편, 자회사의 자율경영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그룹의 경영체계를 정비함으로써 조직의 안정화를 이루어 냈다. 이에 따라, 지주사는 기존 4본부 15부에서 4본부 10개부로 축소됐고 지주사 인원도 30% 가량 감축되었다. 조직개편과 세대교체로 조직 전체에 긴장감을 불어넣어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력을 높이면서 투명 경영의 바탕위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