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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커, 광복절 맞이 “독도는 우리땅!” 캠페인 진행

[KJtimes=김봄내 기자]최근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수출절차 간소화 우대국) 배제 여파로 반일 감정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 토종 슈즈 멀티숍 슈마커가 광복절을 맞아 그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독도의 발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슈마커는 815일 광복절을 맞아 신규오픈예정인 강남점(830일오픈)‘8.15 기억해요, 행동해요, 알려줘요.’ 캠페인을 마련하고 고객 참여를 통해 부착된 메시지카드 개수에 해방을 맞은 해를 의미하는 1945원을 곱해 독도 발전에 기부하기로 했다.

 

 

캠페인은 81512시부터 19시까지 7시간가량 강남점 매장 앞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위한 메시지카드는 현장에서 태극기 스티커와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제공된 스티커에 응원메시지를 작성하여 마련된 캠페인 보드에 부착하면 된다.

 

 

또한 현장에는 캠페인을 SNS를 통해 널리 알리고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한 포토플레임도 함께 마련된다. 이날 행사로 조성된 기부내역은 슈마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슈마커 관계자는 최근 일본 무역규제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며, 광복절의 의의와 우리 영토인 독도가 가진 의미가 더욱 중요하게 와닿고 있다, “이러한 마음을 담아 마련된 행사인 만큼 우리 독도 수호를 위해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 "고객ㆍ주주ㆍ직원 위해 최고의 가치 창출하겠다"
[KJtimes=김봄내 기자]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해 JB금융지주의 전략방향을 밝히는 자리를 가졌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은 9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JB금융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현 금융환경에 맞는 새로운 성장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기홍 회장은 취임 후 100일간 JB금융그룹의 핵심 가치 확대 등 주요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기존 경영 방식을 대폭 변경하는 지주사 ‘변화와 혁신의 시간’을 가져왔다. 먼저, 김기홍 회장은 지난 4월 취임 직후 지주사 ‘조직 슬림화’와 ‘핵심 기능 강화’ 를 주 내용으로 하는 지주사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개편을 통해 지주사와 자회사간 역할을 분명히 구분하는 한편, 자회사의 자율경영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그룹의 경영체계를 정비함으로써 조직의 안정화를 이루어 냈다. 이에 따라, 지주사는 기존 4본부 15부에서 4본부 10개부로 축소됐고 지주사 인원도 30% 가량 감축되었다. 조직개편과 세대교체로 조직 전체에 긴장감을 불어넣어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력을 높이면서 투명 경영의 바탕위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기본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대본 리딩 현장 공개..어떤 드라마?
[KJtimes=이지훈 기자]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극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다. 최근 진행된 대본 리딩 현장에는 ‘사랑의 불시착’을 이끌어 나갈 제작진과 배우들이 한 곳에 모였다.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 박지은 작가와 이정효 감독을 비롯해 안방극장을 설레게 할 현빈(리정혁 역), 손예진(윤세리 역), 서지혜(서단 역), 김정현(구승준 역)이 참석해 재미와 감동을 모두 휘어잡을 드라마 탄생을 예고했다. 본격적으로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금세 역할에 몰입해 시너지를 폭발시켰다. 북한 장교 리정혁 역을 맡은 현빈은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때로는 귀여운 모습을 어필, ‘츤데레’의 정석을 보여주며 매력을 발산했다. 남한 상속녀 윤세리로 분한 손예진 역시 러블리하고 밝은 모습으로 현장을 밝고 화사하게 비췄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운명적 만남을 예고, 하반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할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