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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부산 다이닝룸,, 돌솥밥 특선 선보여

[KJtimes=김봄내 기자]파크 하얏트 부산의 스테이크 앤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은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 있는 맛과 영양까진 갖춘 돌솥밥 특선을 오는 819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다이닝룸은 따뜻한 열기가 오래 유지되는 돌솥에서 갓 지은 밥에 지역 특산 식재료와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더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아홉 가지의 돌솥밥을 선보인다. 짭짤하고 매콤한 맛의 오징어 젓갈, 낙지 젓갈 등의 다양한 지역 특산 젓갈이 들어간 젓갈 돌솥밥, 전남 완도에서 공수해 온 싱싱한 전복과 밤, 대추, 산삼배양근 등의 보양 재료들을 가득 담은 전복 돌솥밥, 쫄깃한 식감의 여름철 대표 보양 음식인 오리 불고기 돌솥밥, 달콤 짭조름한 맛이 일품인 불고기 돌솥밥,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한 지리산 흑돼지를 사용한 지리산 흑돼지 돌솥밥, 다채로운 제철 나물이 들어가 담백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야채 돌솥밥이 제공된다. , 그릴에 구워내 재료 본연의 맛과 은은한 숯불 향을 즐길 수 있는 신선한 해산물과 생선구이, 쇠고기 등심과 떡갈비, 데리야키 치킨 등은 식욕을 돋우고 소화를 돕는 생강 돌솥밥과 함께 제공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이번 돌솥밥 특선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30분부터 오후 230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2천 원부터이다(세금 포함).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