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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대 특가의 기습’ 이벤트 실시 ‘수하물도 무료’

[KJtimes=김승훈 기자]에어서울(대표 조규영)14일 오전 10시부터 무료 위탁 수하물까지 제공하는 국제선 기습 특가를 실시한다.

 

이번 대 특가의 기습이벤트는 괌,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등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편도 총액은 110,800~, 보라카이 122,100~, 코타키나발루 132,100~, 다낭 132,100~, 씨엠립 172,100~이다.

탑승기간은 815일부터 930일까지다.

 

특히, 이번 특가는 위탁 수하물 1PC(괌 노선은 2PC)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 특가의 기습이벤트는 814() 오전 10시부터 820()까지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 "고객ㆍ주주ㆍ직원 위해 최고의 가치 창출하겠다"
[KJtimes=김봄내 기자]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해 JB금융지주의 전략방향을 밝히는 자리를 가졌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은 9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JB금융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현 금융환경에 맞는 새로운 성장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기홍 회장은 취임 후 100일간 JB금융그룹의 핵심 가치 확대 등 주요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기존 경영 방식을 대폭 변경하는 지주사 ‘변화와 혁신의 시간’을 가져왔다. 먼저, 김기홍 회장은 지난 4월 취임 직후 지주사 ‘조직 슬림화’와 ‘핵심 기능 강화’ 를 주 내용으로 하는 지주사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개편을 통해 지주사와 자회사간 역할을 분명히 구분하는 한편, 자회사의 자율경영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그룹의 경영체계를 정비함으로써 조직의 안정화를 이루어 냈다. 이에 따라, 지주사는 기존 4본부 15부에서 4본부 10개부로 축소됐고 지주사 인원도 30% 가량 감축되었다. 조직개편과 세대교체로 조직 전체에 긴장감을 불어넣어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력을 높이면서 투명 경영의 바탕위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