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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대 특가의 기습’ 이벤트 실시 ‘수하물도 무료’

[KJtimes=김승훈 기자]에어서울(대표 조규영)14일 오전 10시부터 무료 위탁 수하물까지 제공하는 국제선 기습 특가를 실시한다.

 

이번 대 특가의 기습이벤트는 괌,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등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편도 총액은 110,800~, 보라카이 122,100~, 코타키나발루 132,100~, 다낭 132,100~, 씨엠립 172,100~이다.

탑승기간은 815일부터 930일까지다.

 

특히, 이번 특가는 위탁 수하물 1PC(괌 노선은 2PC)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 특가의 기습이벤트는 814() 오전 10시부터 820()까지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2019 시크릿 코리아 컨벤션’ 성황리에 개최
[KJtimes=유병철 기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 조민호)가 지난 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1만여 참가자가 모인 가운데 ‘2019 시크릿 코리아 컨벤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크릿 챕터 2’를 주제로 열린 이번 컨벤션은 임직원과 사업자가 한마음이 되어 지속성장의 기틀을 새롭게 다지는 대화합의 장이 됐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일환으로 올 하반기부터 ‘다이렉트 보너스’를 신규 도입하는 등 기존 제도를 보완, 유통시장 변화에 따른 더욱 실용적인 보상안 시행에 들어갔다. 사업자의 소득원을 다변화하고 사업자 간 유대 및 공동체 의식을 강화할 것으로 회사는 전망하고 있다. 2012년 9월 해외투자 법인으로 설립한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해마다 매출 신장을 일궈 내며,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국내 직접판매업계 매출 순위에서 2017~2018년 2년 연속 6위를 수성했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이번 컨벤션을 기점으로 더욱 균형 잡힌 성장토대를 확고히 다져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일중, 김미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컨벤션 본행사는 다이아몬드 이상 직급자들이 무대 위 퍼레이드를 펼치는 것으로 개회를 알렸다. 이어 무대를 꽉 채운 초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