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 갈비 프로모션 진행


[KJtimes=유병철 기자] 글래드 호텔은 오는 1130일까지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전국의 다양한 갈비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갈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메종 글래드 제주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의 갈비 맛집프로모션은 삼다정의 시그니처 메뉴인 양갈비부터 뜯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등갈비, 제주에서 맛보는 춘천 닭갈비, 달달한 맛이 매력인 LA갈비, 육즙 가득한 떡갈비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뚝배기 자연송이 갈비탕 등 다양한 종류의 갈비 요리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또한 한남동의 한식 바&다이닝 부토의 임희원 셰프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신선한 야채와 함께 옥돔밥을 선보일 예정이며, 디너 스페셜 이벤트로 예약 테이블당 한 번의 추첨을 통해 그릴 랍스터 플레이트, 하우스 와인 2, 생맥주 2잔 중 한 가지를 제공한다.

 

글래드 여의도의 뷔페&카페 레스토랑 그리츠에서는 갈비 가든프로모션을 통해 그리츠 특제 양념으로 조리한 갈비 양념 구이와 돼지고기에 마늘종, 양파 등과 함께 간장과 식초로 간을 한 중국요리 회과육, 최근 떠오르는 식재료인 마라 소스를 활용해 매콤하고 알싸한 맛을 낸 마라 갈비, 부드럽고 고소한 차돌박이를 넣고 끓인 차돌박이 된장찌개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고객 2인당 티본 스테이크 1접시를 제공하는 디너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마케팅 관계자는 미식의 계절인 가을, 서울과 제주에서 다양한 갈비 요리를 풍성하게 맛볼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그리츠 셰프만의 특제 양념, 마라 소스 등을 활용한 요리를 통해 글래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가을 갈비 축제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


한국콜마, 불매운동에 매출 부진할 것이라고(?)
[KJtimes=김승훈 기자]한국콜마[161890]가 불매운동과 중국 화장품 시장의 경쟁 심화로 매출이 부진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1일 유진투자증권은 한국콜마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종전 8만2000원에서 6만2000원으로 내리는 한편 투자의견은 ‘매수’로 제시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제약 사업 부문의 경우 비교적 안정적인 성장세가 기대되지만 본업의 회복을 위해서는 글로벌 고객사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수출 비중을 확대하는 등 고객사를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선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는 최근 불매운동 여파로 매출 상위 거래처의 홈쇼핑 판매 방송 취소를 겪었다”며 “현재 신규 대형 고객사가 부재한 상황에서 불매운동에 따른 기존 고객사들의 수주 지연이 향후 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윤동한 회장은 지난달 7일 직원 조회에서 임직원 700여명을 대상으로 극보수 성향 유튜브 영상을 틀어 논란이 일었고 그 뒤 이 회사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됐다”면서 “중국에서도 대형 로컬 브랜드업체들의 생산설비가 국내 연구·개발·생산(ODM) 업체의 현지 설비 규모를 넘어서는 가운데 기술



경실련 "조국, 자진 사퇴해야..검찰개혁 동력 얻기 어려워"
[KJtimes=이지훈 기자]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조국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직에 적절하지 않다며 자진해서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실련은 8일 입장문을 내고 "엄격하게 법 집행을 관리하고 책임져야 할 법무부 장관직에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를 임명하는 것에 심각한 우려를 가질 수밖에 없다"며 "조 후보자에게 자진해서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많은 의혹이 제기됐으나 2일 기자회견, 6일 청문회 등 2번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제기된 의혹들을 말끔하게 해소하지 못했다"며 "오히려 검찰 수사와 향후 재판을 통해 밝혀져야 할 과제가 생겼다"고 꼬집었다. 이어 "조 후보자를 정치적으로 성장시킨 '정의'와 '공정'이 후보자 지명 이후 드러난 언행 불일치로 국민과 청년들에게 많은 허탈감과 실망을 안겨줬다"고 비판했다. 경실련은 조 후보자가 줄곧 강조해온 검찰 개혁을 두고도 "꼭 조 후보자만 할 수 있고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경실련은 "지난 20여일간 조 후보자에 대한 의혹의 진실 공방과 소모적인 진영대결로 국민들은 갈라져 있다"며 "앞으로 사법 독립, 검찰 개혁의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