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중앙회, 기획조정실장에 신훈 총무국장 임명


[kjtimes=권찬숙 기자]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오는 17일자로 신훈 총무국장을 신설된 기획조정실장에 임명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훈 신임 기획조정실장은 ()한일투자신탁, 국무총리실 공보실, 국정홍보처 등을 거쳤으며 2009년부터 한국외식업중앙회에서 정책개발부장, 정책경영국장, 총무국장을 두루 역임했다.

 

신훈 기획조정실장은 중앙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에서 경제학석사, 광운대학교에서 행정학(정책학 전공)박사를 취득한 학구파인 가운데, 업무추진에 있어서는 현장 중심상생 경영을 최고의 가치로 강조하고 있다.

 

현재 한국인터넷융합학회 운영이사, 한국사회안전범죄정보학회 운영이사, 서울시 식품안전대책위원 및 지방보조금심의위원 등을 맡아 각계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