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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2호선, 출근길 지연 운행...지연증명서는 어디서?

[KJtimes=이지훈 기자]10일 오전 8시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운행이 20분가량 지연됐다.

 

열차가 지연되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출근길 시민들의 불만이 이어졌다.

 

서울교통공사는 "열차 번호를 표시하는 시스템이 매끄럽게 운영되지 않아 열차 간격을 평소보다 12분가량 늘렸다""신호 장애나 열차 장애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서울교통공사는 홈페이지에 2호선 내선은 15, 외선은 20분 지연됐다는 내용의 간편 지연 증명서를 게시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