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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 코롱, 옹성우와 함께한 팝업 이벤트 성료

[KJtimes=김봄내 기자]프렌치 니치퍼퓸 하우스 아틀리에 코롱(atelier cologne)10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야외광장에서 브랜드 팝업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틀리에 코롱의 브랜드 공식 모델인 옹성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장을 방문한 옹성우는 직접 선택한 제품 시향과 함께 아틀리에 코롱의 시그니처 서비스인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체험해보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진 깜짝 이벤트에서는 옹성우와 고객들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옹성우는 사전 응모 이벤트를 통해 초청된 고객들에게 직접 아틀리에 코롱 선물 전달과 함께 특별한 만남을 가지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아틀리에 코롱은 이날 팝업 부스에서 베스트 향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 포토존 등을 운영하며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체험존에서는 옹성우가 선택한 중성적인 느낌의 우디 프루티 계열 클레망틴 캘리포니아와 투명하고 감각적인 우디 시트러스 계열의 울랑 앙피니등 아틀리에 코롱이 제안하는 가을 추천 향수를 시향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그 밖에도 포토존에서는 SNS 이벤트가 진행됐다. 옹성우가 현장에서 촬영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후 추첨을 통해 아틀리에 코롱 클레망틴 캘리포니아 30ML 정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아틀리에 코롱 관계자는 공식 모델 옹성우와 함께 아틀리에 코롱의 베스트 향수인 클레망틴 캘리포니아와 울랑 앙피니를 한자리에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오늘 브랜드 팝업 이벤트를 통해 아틀리에 코롱만의 프렌치 니치퍼퓸 감성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