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설악, ‘한식 건강 특선 요리’ 선봬


[KJtimes=유병철 기자] 켄싱턴호텔 설악의 레스토랑 더 퀸은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건강한 가을 식재료에 맛과 향을 더한 한식 건강 특선 요리1014일부터 12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한식 건강 특선 요리는 가을 단풍이 절정인 설악산으로 가을 산행을 즐기는 여행객을 위해기획 됐다. 원기 회복에 좋은 가을 보양식을 제공해 건강한 가을 산행을 완성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한식 건강 특선 요리는 바다의 인삼이라 불리는 전복부터 왕새우, 오징어, 참조개, 가리비 등 각종 해산물과 조개가 가득 들어간 건강 보양식 모둠해물전골과 돌판 위에 국내산 한우와 제철을 맞은 각종 버섯을 넣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한우불고기 모둠버섯구이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레스토랑 더 퀸은 한식 건강 특선 요리출시 기념 이벤트로 국내산 쌀과 미네랄이 풍부한 해양 심층수를 이용하여 만든 강원 지역 소주 동해’ 1병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용 시간은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830분까지이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