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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 브랜드, 카카오톡 브랜드 이모티콘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코렐 브랜드(Corelle Brands)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노이신 작가와 손잡고 카카오톡에서 사용이 가능한 키친데일리이모티콘을 제작, 무료로 지급한다. 코렐 브랜드는 올 4월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각종 소식과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공식 개설했다.

 

 

코렐 브랜드가 공개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은 노이신 작가 특유의 색감과 글씨체로 주방과 테이블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개성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16개로 구성된 이모티콘은 코렐, 파이렉스, 비젼 등 코렐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들을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그려냈으며 실생활에서 자주 쓰일 수 있는 표현들을 위트있게 담아 눈길을 끈다.

 

 

노이신 작가가 디자인한 코렐 브랜드의 카카오톡 이모티콘은 14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에서 코렐브랜드를 검색 후 채널 추가 시 자동 지급된다. 선착순 지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으며 이모티콘 사용 기간은 다운로드한 날부터 30일 간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코렐 브랜드와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한 이용자는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코렐 브랜드의 각종 이벤트, 매장 오픈 등 유용한 소식들을 받아볼 수 있다.

 

 

코렐 브랜드 담당자는 일러스트레이터 노이신 작가와 진행한 이모티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이 코렐, 파이렉스를 비롯한 코렐 브랜드의 글로벌 주방용품 브랜드들과 제품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게 되기를 기대한다이번 이모티콘 공개를 시작으로 코렐 브랜드의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을 보다 적극적인 고객 소통의 창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