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EFL 1+1 스페셜 데이’ 패키지 선봬


[KJtimes=유병철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서는 남은 2019년을 더욱 확실하게 즐기기 좋은 ‘EFL 1+1 스페셜 데이객실 패키지를 오는 1231일까지 선보인다.

 

EFLExeutive Floor Lounge의 약자로 귀빈층 객실과 뷔페 레스토랑 가든테라스의 조식 그리고 프리미어 라운지의 혜택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객실 사용을 의미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EFL 1+1 스페셜 데이패키지에서는 EFL 객실(프리미어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코너 디럭스, 프리미어 스위트)1인 요금으로 2인이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휘트니스 클럽 시설 이용 혜택 또한 포함된다. 체련장, GX, 실내 수영장, 사우나 등 다양한 시설을 마음껏 이용 가능하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담당자는 “3개월 밖에 남지 않은 2019,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EFL 객실과 제공되는 모든 서비스를 특별한 가격으로 누리는 스페셜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