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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 균형 잡힌 식사대용식 ‘다이어트 쉐이크’ 5종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이 균형 잡힌 식사대용식 제품으로 다이어트 쉐이크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고려은단 다이어트 쉐이크는 체중 관리나 영양 공급이 필요한 이들이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간편하게 대체할 수 있도록 만든 식사대용식 쉐이크 제품이다.

 

고려은단 다이어트 쉐이크는 콩에서 추출한 대두 단백질, 프로바이오틱스 식이섬유와 더불어글로벌 비타민 원료사인 DSM사의 8종 비타민과 3종 미네랄 등이 골고루 균형 있게 함유돼 있다.

 

제품은 제주도 녹차와 자색 고구마, 볶은 귀리, 검정콩, 9곡 선식 등 총 5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으며, 원물 가루로 맛을 내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볶은 귀리 또는 볶은 현미 찹쌀 후레이크가 들어있어 영양과 포만감까지 더했다.

 

제품의 형태는 성인 여성의 손바닥만한 스틱 포 형태로, 정량의 물이나 우유에 1포씩 섞은 후 간편하게 흔들어 마시면 돼,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챙겨 마실 수 있다.

 

한편 고려은단 다이어트 쉐이크5세트, 30세트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30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열과 환경호르몬에 안전한 전용 트라이탄 보틀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