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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하나카드와 함께 ‘에어서울 카드’ 출시

[KJtimes=김승훈 기자]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하나카드와 전략적 제휴 마케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에어서울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어서울과 하나카드가 함께 출시한 ‘1Q GLOBAL VIVA’ 카드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혜택에 중점을 둔 카드로, 캐시백 및 공항 편의 서비스 등의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오늘(21)부터 연말까지 하나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1Q GLOBAL VIVA’ 카드를 신청하면 연회비를 100% 캐시백 및 추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 시 국제 브랜드 수수료 1%가 면제되며, 해외 직구 및 해외 사이트 이용 시에도 월 최대 2만원까지 하나머니가 적립된다

 

뿐만 아니라, ‘1Q GLOBAL VIVA’ 카드 소지자는 에어서울 탑승 시에 공항 서비스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추후 서비스가 추가될 예정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통해 에어서울 고객들이 더욱 싸고 편하게 여행을 하실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