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제주, 얼리버드 연말 패키지 ‘얼리 디셈버’ 출시


[KJtimes=유병철 기자] 롯데호텔제주는 오는 1028일부터 111일까지 단 5일간 얼리버드 연말 패키지 얼리 디셈버를 판매한다.

 

사전에 예약하고 12월 한 달간 투숙할 수 있는 이 패키지는 디럭스 가든 룸 1, 플레이토피아 ‘VR 체험존입장권 2, 미니바 무료 이용 1, 해온 스위밍 쿠션 1개의 혜택으로 구성된다.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하면 1박당 1만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롯데호텔제주 본관 6층에 위치한 국내 호텔 최대 규모의 멀티 놀이 공간 플레이토피아는 VR 체험존, 익스트림 어린이 스포츠 클럽 챔피언 R’, 패밀리 락 볼링장 가인등으로 구성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 가득해 롯데호텔제주를 가장 많이 찾는 가족 단위 고객으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패키지 이용객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VR 체험존에는 생생한 입체감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의 VR 기기가 마련되어 360도의 영상이 지원되는 다양한 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이용객은 상기 특전 외에도 롯데호텔제주가 특별히 제공하는 풍성한 혜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계절 온수풀 해온, 실내 수영장, 헬스장,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 2인 입장, 롯데몰 김포공항점 주차권 1, 롯데호텔제주 발레파킹 서비스 1, 롯데호텔제주 레스토랑 10% 할인 등의 혜택으로 호텔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호텔을 떠나는 순간까지 시종일관 집과 같은 편안함을 만끽할 수 있다. 이외에도 디럭스 테라스 오션 룸 혹은 프리미어 오션 룸을 이용하는 고객은 투숙 중 1회에 한해 투숙객 전용 프라이빗 라운지인 풍차 라운지 2인 혜택까지 얻어갈 수 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