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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이 치킨으로 탄생했다” KFC, 마늘빵치킨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KFC마늘빵치킨그레이비포테이토 타르트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마늘빵치킨은 달달하고 고소한 마늘빵 맛에 촉촉함까지 더한 치킨으로, 한국인의 소울푸드 마늘과 고소한 버터가 만나 알싸하면서도 감칠맛이 도는 것은 물론 입안 가득한 풍미를 느끼게 해 준다.

 

 

마늘빵치킨출시를 기념해 KFC는 마늘빵치킨과 함께 KFC의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는 마늘빵치킨팩’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마늘빵치킨팩1’은 핫크리스피치킨, 징거버거, 후렌치후라이, 콜라를 마늘빵치킨팩2’는 트리플리치오리지널버거, 핫치즈징거버거, 후렌치후라이, 콜라를 함께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동시에 KFC는 고객들의 그레이비소스대한 출시 요청에 힘입어 그레이비포테이토 타르트도 새롭게 선보였다. ‘그레이비포테이토 타르트는 바삭한 셀에 메쉬포테이토와 그레이비 소스가 어우러져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KFC 관계자는 “’마늘빵치킨은 익숙한 맛이지만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제품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라며 계속해서 고객들의 요청에 귀 기울이는 것은 물론, 신선한 아이디어가 담긴 메뉴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