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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선미, 청순 미모에 11자 각선미로 남심 저격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선미가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선미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5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레이스 디테일의 써스데이 아일랜드 미니 원피스에 내추럴한 베이지 컬러 니트 카디건을 걸쳐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사랑스러운 미니 원피스로 11자 각선미를 강조하고, 좌우 언밸런스 디자인의 트렌디한 로브 카디건으로 감각적인 패션 센스까지 뽐낸 모습에서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선미가 사복 패션으로 선보인 니트 카디건과 블라우스는 모두 지엔코에서 전개하는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 TI)’ 19FW 신상으로 알려졌다. 특히 선미 카디건은 써스데이 아일랜드에서 캐시미어 니트 전문 브랜드 PLUSH’MERE(플러쉬미어) 브랜드와 콜라보하여 새로 출시한 프리미엄 니트 라인이다. 컨템포러리한 감성에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소재감이 올 가을 겨울 데일리룩으로 편하게 연출하기 좋아 많은 여성 고객들에게 인기를끌 것으로 기대된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