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글래드 제주, ‘글래드 뮤직 페스트 하동균x펀치’ 콘서트 개최


[KJtimes=유병철 기자]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깊어가는 가을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 줄 글래드 뮤직 페스트 하동균x펀치콘서트를 오는 1124일 오후 7시 개최한다.

 

메종 글래드 제주 1층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하동균x펀치콘서트는 관람객에게 제주 맛집으로 정평이 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 디너 뷔페 이용권과 함께 제주 청정 식재료로 만든 담백한 한국식 중식을 선보이는 중식당 청, 자연주의 뷰티 스파 쥴라이, 명품 주얼리샵 헤라몬드, 정글북 by 엘리스 바, 아티제 등을 이용해볼 수 있는 부대업장 할인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글래드 뮤직 페스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인 밋앤그릿도 사전 추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객실 패키지를 특별히 마련했다. 객실 패키지는 스탠다드 룸 1, 하동균x펀치 콘서트 티켓 2, 삼다정 디너 뷔페 2, 제주 감귤꽃 꿀 스틱 2개가 제공된다. 패키지 이용 기간은 오는 1123일부터 24일까지이다.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동균X펀치 콘서트를 기획하여 제주도민들에게는 문화 생활을 선사하고 투숙객에게는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스낵바 및 카페 판매 금액의 일부는 글래드림 캠페인의 일환으로 월드비전에 기부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글래드 뮤직 페스트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