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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 볶음밥을 집에서” 청정원 집으로ON, ‘마무리볶음밥’ 3종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식당에서 고기를 양껏 먹어도 어딘가 허전할 때,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메뉴가 있다. 바로 남은 고기를 잘라넣고 만든 볶음밥이다. 식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후식 볶음밥을 이제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있게 됐다.

 

 

대상청정원 집으로ON은고깃집, 닭갈비집 등 음식점에서 즐겨먹는 볶음밥 맛을 그대로 재현한 마무리볶음밥’ 3종을 출시하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집으로ON ‘마무리볶음밥고깃집볶음밥 닭갈비볶음밥 훈제오리볶음밥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재료를 첨가해 별다른 반찬 없이도 한 끼 식사로 든든하다.

 

 

마무리 고깃집볶음밥은 국산 돼지고기와 볶은 고사리 나물의환상적인 궁합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종가집 맛김치를 더해 깊은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마무리 닭갈비볶음밥은 국산 닭가슴살과 고구마, 양배추, 대파 등을 넣고 특제 소스로 전문점 못지 않은 맛을 냈다. '마무리훈제오리볶음밥'은 무항생제 오리를 원료로 사용한 훈제오리로 만들었으며,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신제품 마무리볶음밥은 프라이팬에 약 3분 또는 전자레인지에 약 4분 조리하면 완성돼 바쁜 일상 속에서도손쉽게 즐길 수 있다. 또한, 한 끼 식사에 적합한 분량으로개별 포장돼 혼자서 먹기에도 부담이 없다.

 

 

대상온라인사업부 이경상 팀장은 신제품 마무리볶음밥은식당에서 즐겨먹는 별미 볶음밥에 버금가는 맛을 구현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차별화된 콘셉트의 간편식을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