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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워너비’ 배정남 감각 넘치는 데님 화보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예능과 연기 그리고 모델까지 여러 장르에서 활약 중인 모델 테이너 배정남과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LEVI STRAUSS KOREA)가 함께한 화보가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11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배정남은 그야말로 본 투 비 더 스타일젊고 호탕하게 클래식한 겨울 데님 룩을 선보였다.

 

 

한국 남자들의 패션 교과서로 불리는 배정남은 이번 화보에서 리바이스의 겨울을 대표하는 아이템들인 쉐르파 재킷과 윈터 트러커를 입고 데님 룩의 정석이 무엇인지 완벽하게 보여줬다. 보온은 물론 스타일까지 책임질 다양한 스펙트럼의 리바이스 윈터 재킷들을 활용, 누가 입어도 멋질 수 밖에 없는 겨울철 데님 룩을 직접 제안한 것.

 

 

리바이스 윈터룩의 오리지널리티가 느껴지는 패널 쉐르파 재킷에는 같은 톤의 상하의를 매치하여 터프하고 남자다운 룩을 연출, 클래식한 쉐르파 트러커 재킷에는 빈티지한 데님 트러커와 팬츠로 젊고 센스있게, 다소 추워 보일 수 있는 생지 데님에는 스웨이드 쉐르파 재킷으로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려주는 등 겨울에 시도할 수 있는 데님 스타일링의 모든 공식을 공개했다.

 

 

한편, 배우 배정남과 리바이스가 함께한 다양한 화보와 영상은 더블유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화보 속 윈터 아우터 제품들은 리바이스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