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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헤이즐넛 마스카포네 치즈’ 케이크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투썸플레이스가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헤이즐넛 마스카포네 치즈케이크를 오는 102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헤이즐넛 마스카포네 치즈는 지난 8월 말 선보인 떠먹는 헤이즐넛 생크림 크레이프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헤이즐넛을 활용한 가을 신메뉴이다. 지난 8월 말 출시되어 한 달 만에 7만 개 판매를 기록한 떠먹는 헤이즐넛 생크림 크레이프의 인기를 비춰 볼 때 이번 신제품 역시 고객의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신제품 헤이즐넛 마스카포네 치즈는 가을과도 잘 어울리는 헤이즐넛의 깊이 있는 맛을 더욱 극대화한 케이크다. 담백한 뉴욕치즈 케이크 위에 진한 풍미의 헤이즐넛 가나슈를 덧입히고, 그 위에 헤이즐넛 마스카포네 치즈 생크림을 풍성하게 올린 뒤 크런치 초콜릿을 토핑해 포인트를 줬다. 부드러운 치즈 생크림과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헤이즐넛 특유의 풍미가 맛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조각 케이크뿐 아니라, 홀케이크(2)로도 함께 출시되어 취향과 상황에 맞게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올 가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과 잘 어울리는 헤이즐넛 마스카포네 치즈케이크로 깊어가는 가을의 여유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