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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파바 딜리버리’, 배달앱 요기요 제휴 프로모션

[KJtimes=김봄내 기자]파리바게뜨의 배달 서비스인 파바 딜리버리가 배달앱 요기요와 함께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114일부터 8일까지 총 5일 동안 소비자가 요기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파리바게뜨 제품을 최소주문금액 12천원 이상 주문하면 5천원+슈퍼클럽 3천원을 할인해준다.

 

 

요기요 앱에서 '파리바게뜨 전용 쿠폰(5천원 할인)'을 다운로드 받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제품을 주문할 수 있으며, 요기요 슈퍼클럽 회원의 경우, 자동으로 3천원 중복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 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요기서 1초 결제''요기서 결제'를 누르고, 다운로드 받은 '파리바게뜨 전용 쿠폰'을 쿠폰란에 적용하면 된다. , 현금 결제 시에는 참여가 불가하다. (행사 기간 내 중복 이용 가능, 11)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자 배달앱과 제휴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파바 딜리버리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9월 제빵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시작한 파바 딜리버리서비스는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까지 케이크, , 샌드위치, 음료 등 파리바게뜨의 주요 제품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SPC그룹의 해피포인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인 해피앱의 해피오더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기요와 같은 배달앱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