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문화스포츠 풍향계

서효림, 김수미 아들 정명호와 12월 결혼...현재 임신 초기

[KJtimes=이지훈 기자]배우 서효림(35)이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44) 씨와 다음 달 결혼한다.

 

정 씨가 대표로 있는 나팔꽃F&B와 서효림 소속사 마지끄엔터테인먼트는 19"정 대표와 서효림이 다음 달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양측은 또 서효림이 결혼을 준비하면서 임신했다며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라고 설명했다.

 

양측은 "새 생명의 기쁨과 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달라"고 당부했다.

 

서효림은 최근 SBS플러스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에 김수미와 함께 출연 중이기도 하다.

 







효성 조현준 회장, 국산화한 소재로 발열내의 시장 공략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티앤씨㈜가 국내 온라인 패션 브랜드 ‘무신사’와 손잡고 일본 제품이 장악하고 있던 국산 발열내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국내 패션 기업들은 일본 제품 불매 운동으로 인해 일본 기업 제품을 대체할 상품들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겨울 의류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효성과 손잡고 출시한 무신사의 발열내의 ‘마이히트’는 효성의 발열 폴리에스터, 에어로히트 익스트림(aeroheat EX)으로 만들었다. 원사 내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 물질이 태양, 조명 등으로부터 빛을 흡수하여 이를 열 에너지로 방사하는 원리다. 겨울철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몸에서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흡한속건)도 뛰어나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에어로히트 익스트림은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 후에도 영구적으로 발열 가능한 원사다. 한국패션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내의 시장 규모는 2조원대이며 그 중 발열내의 시장 규모는 7천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 내의와는 다른 세련된 디자인, 우수한 기능, 편안한 착용감으로 매년 10%씩 증가 추세에 있다. 효성은 이번 무신사 등 국내 패션 기업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해외 패션 기업들과


[아시아나인수전 그후]증권사들 HDC현대산업개발·금호산업 ‘주목’
[KJtimes=김승훈 기자]HDC현대산업개발[294870]과 금호산업[002990]에 대해 키움증권과 교보증권이 각각 주목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키움증권은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이 회사가 ‘승자의 저주'를 피해갈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키움증권은 향후 아시아나항공은 범현대가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현대오일뱅크는 항공유, 현대백화점 그룹은 면세점 및 기내식, 현대해상은 보험, 현대카드는 마일리지 등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모빌리티 부문에서 현대차와의 협업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같은 날, 교보증권은 금호산업에 대해 기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5000원을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가 본업 성장을 지속하고 아시아나항공 매각 완료 시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에 기인한다. 교보증권은 아시아나항공 예상 매각 대금이 당초 시장 기대치 대비 다소 부족하지만 매각 여부와 별개로 실적은 급격히 개선 중이며 4분기부터 늘어날 공항 공사 발주 증가, 풍부한 신규 수주, 누적 수주 잔고 증가에 따른 매출액 증가를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