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핫클릭

SPC 파리바게뜨, ‘쉬림프 토마토 포카챠’ 선보여

[KJtimes=김봄내 기자]SPC 파리바게뜨가 정통 이탈리아 포카챠에 탱글한 새우의 식감과 풍미를 더한 쉬림프 토마토 포카챠를 선보였다.

 

 

쉬림프 토마토 포카챠는 건강한 올리브 오일을 넣어 구운 포카챠 위에 통통한 새우살을 더해 새우 특유의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고다, 체다, 모짜렐라 등 4가지의 고소한 치즈와 은은한 달콤함이 일품인 드라이 토마토를 더해 뛰어난 맛의 밸런스를 자랑한다.

 

 

이번 신제품은 모짜렐라 포카챠’, ‘바싹 불고기 포카챠등에 이어 4번째로 소개하는 것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식재료를 활용해 기존 제품에 못지 않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파리바게뜨가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이탈리아 정통 포카챠'는 포카챠 제조에 적합한 이탈리아산() 프리미엄 밀가루, 미네랄 함량이 높은 천일염, 엑스트라 버진 등급의 올리브 오일을 넣어 이탈리아 정통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제품과 함께 제공되는 크리스피 페이퍼(Crispy Paper)를 깔고 전자레인지로 130초 정도 데우면, 포카챠의 깊은 풍미와 함께 방금 구워낸 듯한 바삭한 식감을 집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탈리아 정통 포카챠시리즈가 간식뿐 아니라 식사대용 및 간편 안주로도 주목받으면서 다양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이번 쉬림프 토마토 포카챠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 식재료로 알려진 새우를 활용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그간의 인기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효성 조현준 회장, 국산화한 소재로 발열내의 시장 공략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티앤씨㈜가 국내 온라인 패션 브랜드 ‘무신사’와 손잡고 일본 제품이 장악하고 있던 국산 발열내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국내 패션 기업들은 일본 제품 불매 운동으로 인해 일본 기업 제품을 대체할 상품들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겨울 의류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효성과 손잡고 출시한 무신사의 발열내의 ‘마이히트’는 효성의 발열 폴리에스터, 에어로히트 익스트림(aeroheat EX)으로 만들었다. 원사 내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 물질이 태양, 조명 등으로부터 빛을 흡수하여 이를 열 에너지로 방사하는 원리다. 겨울철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몸에서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흡한속건)도 뛰어나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에어로히트 익스트림은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 후에도 영구적으로 발열 가능한 원사다. 한국패션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내의 시장 규모는 2조원대이며 그 중 발열내의 시장 규모는 7천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 내의와는 다른 세련된 디자인, 우수한 기능, 편안한 착용감으로 매년 10%씩 증가 추세에 있다. 효성은 이번 무신사 등 국내 패션 기업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해외 패션 기업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