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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MIDO), 차은우와 엘르 화보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에서는 인기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차은우와 엘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에서 차은우는 미도 시계와 함께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런 분위기로 미도의 뉴 컬렉션인 오션스타 트리뷰트를 세련되게 스타일링하여 차은우만의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미도의 오션스타 트리뷰트 제품은 미도의 대표 다이버 워치로서 오션 스타의 7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되었는데, 웅장한 외관과 복고적인 느낌을 연상시킬 뿐 만 아니라 테크니컬 스트랩으로도 교체 가능하여 다양한 데일리 워치로도 연출할 수 있다. 특히나 이번 화보에서 블루 다이얼의 오션스타 트리뷰트와 딥 블랙 컬러의 오션스타 제품을 차은우만의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소개해 더욱 눈길을 끈다.


타이트한 일정속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차은우는 평소 드라마 속 도시적이면서도 시크한 이미지와 달리 한층 더 친근하고 겸손한 모습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었으며 촬영 시작에 맞추어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우수에 찬 짙은 눈빛과 아우라를 발산하는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미도 측에 따르면 이번 엘르 화보를 통해 오션스타의 75주년을 기념하며 동시에 다가오는 연말 연시 남성들을 위한 추천 워치로 오션스타 트리뷰트를 감각적으로 담아내고자 했다.”고 전했다.

 

차은우의 매력을 담은 화보는 엘르’ 1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효성 조현준 회장, 국산화한 소재로 발열내의 시장 공략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티앤씨㈜가 국내 온라인 패션 브랜드 ‘무신사’와 손잡고 일본 제품이 장악하고 있던 국산 발열내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국내 패션 기업들은 일본 제품 불매 운동으로 인해 일본 기업 제품을 대체할 상품들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겨울 의류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효성과 손잡고 출시한 무신사의 발열내의 ‘마이히트’는 효성의 발열 폴리에스터, 에어로히트 익스트림(aeroheat EX)으로 만들었다. 원사 내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 물질이 태양, 조명 등으로부터 빛을 흡수하여 이를 열 에너지로 방사하는 원리다. 겨울철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몸에서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흡한속건)도 뛰어나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에어로히트 익스트림은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 후에도 영구적으로 발열 가능한 원사다. 한국패션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내의 시장 규모는 2조원대이며 그 중 발열내의 시장 규모는 7천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 내의와는 다른 세련된 디자인, 우수한 기능, 편안한 착용감으로 매년 10%씩 증가 추세에 있다. 효성은 이번 무신사 등 국내 패션 기업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해외 패션 기업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