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 견본주택 3일간 약 1만 5천 명 방문

[KJtimes=김봄내 기자]중흥건설이 경기 고양 덕은지구에 선보인 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견본주택에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약 15,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 도시개발구역 A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최저 3~지상 최고 2212개동 전용 59~84894세대로 구성된다. 전용 59A 296세대 전용 59B 95세대 전용 7441세대 84A 281세대 84B 101세대 84C 80세대다. 이 가운데 전용 59391세대는 추후 공공지원 민간임대 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전용 74~84503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가 들어서는 고양 덕은지구는 서울 마곡지구와 마포구 상암동이 맞닿은 입지로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자랑한다. 주변 강변북로 및 제 1·2자유로를 통한 차량 이동이 수월하며,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와 연계한 미디어 복합타운 건립,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 개통예정 등의 개발호재까지 예고돼 높은 미래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교육환경도 관심사다. 주변 대덕산을 비롯해 노을공원,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등이 가깝게 위치해 풍부한 녹지공간과 문화 및 여가 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또 단지 바로 인근에 중학교 설립이 예정돼 있으며, 초등학교와 유치원도 도보 거리에 조성될 계획이다.

 

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분양 관계자는 고양 덕은지구가 지닌 우수한 서울 접근성과 개발호재 등 입지적 장점과 함께 우수한 특화설계가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의 평형 구성과 최첨단 시스템 도입 등도 입소문을 타며 주말 내내 방문객이 성황을 이뤘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고양덕은 중흥S-클래스 파크시티분양일정은 오는 11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281순위 당해지역, 11291순위 기타지역, 122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26일이며, 1217~19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630-2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11월 예정이다.







효성 조현준 회장, 국산화한 소재로 발열내의 시장 공략
[KJtimes=김봄내 기자]효성티앤씨㈜가 국내 온라인 패션 브랜드 ‘무신사’와 손잡고 일본 제품이 장악하고 있던 국산 발열내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국내 패션 기업들은 일본 제품 불매 운동으로 인해 일본 기업 제품을 대체할 상품들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겨울 의류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번에 효성과 손잡고 출시한 무신사의 발열내의 ‘마이히트’는 효성의 발열 폴리에스터, 에어로히트 익스트림(aeroheat EX)으로 만들었다. 원사 내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 물질이 태양, 조명 등으로부터 빛을 흡수하여 이를 열 에너지로 방사하는 원리다. 겨울철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몸에서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흡한속건)도 뛰어나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에어로히트 익스트림은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 후에도 영구적으로 발열 가능한 원사다. 한국패션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내의 시장 규모는 2조원대이며 그 중 발열내의 시장 규모는 7천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 내의와는 다른 세련된 디자인, 우수한 기능, 편안한 착용감으로 매년 10%씩 증가 추세에 있다. 효성은 이번 무신사 등 국내 패션 기업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해외 패션 기업들과


[종목체크]현대차·네이버, 증권사가 ‘매수’ 추천한 이유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차[005380]와 네이버[035420]에 대해 하나금융투자와 미래에셋대우 등 증권사가 각각 ‘매수’를 추천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하나금융투자는 전날 공시를 통해 인도네시아 정부와 현지 완성차 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총투자비는 1조8000억여원이라고 밝힌 현대차에 대해 목표주가 16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의 인도네시아 공장 설립이 2022년 이후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하나금융투자는 현대차는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까지 이어져 전체 시장과 차별화한 성장을 꾀할 수 있게 됐으며 성장 동력 확보 측면에서 현재 주가순자산비율 0.4배 중반의 낮은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이 재평가될 계기라고 밝혔다. 같은 날, 미래에셋대우는 네이버의 목표주가를 23만원에서 24만1000원으로,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가 내년에도 여러 분야에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분석에 기인한다. 미래에셋대우는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통하는 세상인 만큼 언제 어디에서 어떤 기업이 어느 정도의 수익을 기록할지 정해지지 않았으며 네이버의 ‘큰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