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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최우식의 공항패션, 봄 코디는 이렇게

[KJtimes=김봄내 기자]12일 오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마치고 귀국한 최우식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평소 남다른 패션 센스로 20, 30대 남성들의 코디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최우식은 이번 공항패션에서도 금의환향과 어울리는 눈에 띄는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팬들과 남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최우식은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롱 점퍼와 비니 그리고 데님팬츠를 통해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롱 점퍼는 그가 모델로 활동중인 브랜드 커스텀멜로우(CUSTOMELLOW)’의 블랙라벨 제품으로 알려졌다. 커스텀멜로우의 체크 롱 점퍼는 고급스러움과 유니크한 감성이 느껴지는 아이템으로 체크 밀리터리 M65 필드 재킷을 현대식 코드로 재해석해 다가올 봄 시즌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최우식은 오는 26일 영화 사냥의 시간개봉을 앞두고 있다.

 







[美테크기업 실적분석⑤]치열해지는 주도권 싸움, 넷플릭스 2020 ‘빨간불’
[KJtimes=김승훈 기자]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가 지난해 4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성적표를 내놨다. 하지만 올해가 안개빛이다. 자국 내 등장한 신규 진출사들과 경쟁이 심화되면서 성장 둔화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넷플릭스는 지난 4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30.6% 상승한 54조7000억 달러,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약 4배 증가한 5억8700만달러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주당순이익은 상승세는 더 눈부시다. 넷플릭스의 주당순이익은 무려 333.3% 상승한 1.3 달러를 달성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였던 매출액 54조5000억 달러와 주당순이익 0.52달러를 크게 넘어서는 수치다. 법인세 환급 등 일회성 요인이 반영되면서 컨센서스를 크게 넘어선 것으로 분석된다. 유료 가입자수도 대폭 늘었다. 넷플릭스의 지난해 4분기 유료가입자 증가폭은 총 876만명으로 위쳐와 6언더그라운드와 같은 오리지널 콘텐츠들의 흥행 효과에 힘입어 예상치 763명을 넘었다. ◆저렴한 가격에 밀려 잃어가는 美 가입자수 하지만, 넷플릭스는 이 같은 실적에도 웃지 못하는 실정이다. 미국 내에서 유료가입자수가 감소하고 있어서다. 실제 넷플릭스가 발표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