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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ワールドグリーンエネルギーフォーラム、エネルギー貧困撲滅の歴史的な足跡

エネルギーの乏しい国コリア、2020年エネルギー貯蔵産業で世界1位に跳躍すると予想

[kjtimes=ギョン・ジェス記者] "世界のエネルギー貧困撲滅の初ページを飾った歴史的場所だった。エネルギー貧困国である大韓民国の未来と地球の最大の課題である低炭素グリーン成長とグリーンエネルギーの予想進路も垣間見ることができた "

去る17日と18日(公式スケジュール)、慶尚北道慶州で開かれた'2012ワールドグリーンエネルギーフォーラム(WGEF)"では、原子力、太陽光、LED、エネルギー貯蔵、燃料電池、スマートグリッド、風力など7つのセッションにまたがって、政府、学界、企業、技術など30カ国3000人余りが参加して、地球の未来の成長動力であるグリーンエネルギーグローバル化戦略を策定した国際的フォーラムの砲門を開いた。

今年で3回目を迎えるワールドグリーンエネルギーフォーラムは、ジェフリー・サックスUN事務総長の特別顧問をはじめ、最年少ノーベル平和賞首長者であるイエメンのタワクールカルマン、チェリー賞の受賞者であるマサフミ山口、豊田工大総長、ジェームズ・オブライエン米エネルギー部原子力局長、ヤン・スギル、グリーン成長委員長などが参加し、各分野の新技術動向と政策・技術課題発掘のための主題との議論が交わされた。

初日、大会の参加者から一番注目されたのは、前回ノーベル平和賞を受け、歴代の最年少の受賞者になったイエメンのタワクールカルマンの

 

この演説は、各界の著名人と地元の報道陣を通じて慶尚北道UNDPがエネルギー貧困撲滅のための相互協力意向書を取り交わす調印式をさらに輝かせてくれたヘルパーの役割を果たしたという評価を受けた。両側の趣意書には、地球のエネルギー貧困撲滅のためのUN内のプログラムに相互積極的に協力するという内容と一緒に協力分野と支援の規模も拡大していく計画が含まれている。

 

ヤン・スギル緑成長委員長とジェプリ・サクス特別自問官も "発展途上国市場進出を狙った緑成長産業"と "MDGsと連携した地球村エネルギー貧困退治戦略" などの演説を通じて国際社会のエネルギー正義実現のための責任と役目を強調した。

18日グリーンエネルギーサミットでは、ムハンマド バングラデシュ電力エネルギー資源部長官、ケシャブ・マンシャキア ネパール環境科学技術部長官など8つの発展途上国のエネルギー関連し長・·次官が参加し、エネルギー貧困の撲滅と持続可能なグリーンエネルギーの導入と育成方策について議論が続いた。

  
世界の専門家たちは、リソースの乏しい "コリア"は、エネルギー貯蔵技術と新生エネルギー分野が解決法

私たちの家に訪ねてきたお客さんを通じて外の世界の情報を得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は、本当に良かったことである。今は客見送りを終えて、彼らから聞いた話の中で私たちが最もよく​​できることを見つけ売り切れに最善を尽くさなければならない。

このような側面で、大韓民国が再生可能エネルギー分野で最高の競争力を備えることで注目される分野は、エネルギー貯蔵産業である。特に、2020年になると韓国は全体の536億ドル規模のうち30%を領域を占めるという見通しが出た。

ビン・チェジョ、パレルモ伊国立研究委員会院長は、 "韓国のエネルギー貯蔵産業へのR&Dと、様々な普及事業の推進を肯定的に見ている"とし、今年に入って日本を押し市場シェアを最大に引き上げたリチウム二次電池市場の主導権を高く評価した。韓国は今年、この市場で42%のシェアを見せて35%にとどまった日本を追い抜いた。

また、他の参加者のチェン・キング・ジェット、シンガポール南洋技術大学の消費電力技術学部教授は "年率20%以上成長率を記録すると予想されるエネルギー貯蔵産業がグリーン成長を主導する次世代産業として注目されている"とし、グリーンエネルギー時代の新成長分野に展望した。

国内の専門家も、エネルギー貯蔵技術について希望的なメッセージを伝達した。年老い電池分野の発題者として出たイ・ウォンヨン韓国エネルギー技術評価院ディレクターは "昨年の燃料電池システムを適用した車両が2万40000台で、今年は7万8000台に急増した"とし、 "国家的な支援と技術開発が行われた場合、2020年1位に跳躍するだろう "と予想した。

これと共にLED産業に対する韓国の影響力がますます拡大するとの見方も出ている。ストレターか社のブリンダ・バンダルカルLED研究所長は "米国とEU、中国などでLED電球の品質改善のための標準化作業が進められているが、国際標準と規制の確立が韓国を中心に行うべきである"と言って所信のある主張を広げた

    
地球村のグリーンエネルギー市場の流れを事前に見ることが出来た意味深い行事

今回の2012ワールドグリーンエネルギーフォーラムは、重みが一層増した大会で跳躍したのに意味が大きい。サミット開催をUNと連携して国際的フォーラムにアップ - グレードすることができる足場を用意したというのが最も大きな理由だ。

フォーラム参加者は、パン・ギムンUN事務総長の特別顧問のジェフリー・サックスが地球のエネルギー貧困撲滅をテーマに開会式の基調演説をすることで、フォーラムの地位を国際的水準に格上げさせたのが共通した見解を交わした。

また、フォーラムフィナーレは、国連のミレニアム開発目標を基本的に地球のエネルギー貧困の撲滅と未来のクリーンエネルギーの開発努力は、世界の共同繁栄と持続可能な開発の追求などに要約することができるレース宣言を採択した。

キム・グァンヨン慶尚北道知事は "UNと​​連携して開催した今回のフォーラムを皮切りに、次のフォーラムからはUNが後援するグローバル·フォーラムで開催して、今後のワールドグリーンエネルギーフォーラムを国際的権威を持つエネルギー分野のダボスフォーラムに育成していく計画"と言いながらフォーラムの地位向上基調に力をのせた。

また、"大韓民国が国際社会の助けを借りて、目覚ましい経済成長を遂げ、今日ODA被援助国から供与国に発展しただけに、慶尚北道でも、国際社会の責任と義務を果たすために、UNと一緒に推進しているミレニアム·ビレッジ助成事業"と連携してグリーンエネルギーの普及と育成事業など発展途上国支援プログラムを拡大していく計画だ "と締めくくった。

慶尚北道は大会の開催を通じて、自治体としては初めて、地球のエネルギー貧困撲滅のためのグリーンエネルギーサミットを開催したという意味で、エネルギーのグローバルイニシアチブを先取りしたという評価を受けた。

今回のフォーラムに参加した企業の関係者は、 "エネルギーの世界的な流れと現実を一堂に推測することができた良い席だった"としながら "グローバル技術を保有する企業や技術者の参加を誘導して、国内のエネルギー産業の発展を図ることができるよりも長期的な行事として位置づけたい "と伝えた。

一方、公式日程が終わった後、歓送と晩餐、食後公演が続いた外国人たちは瞻星台と文化遺跡ツアーを持っており、組織委は今回のフォーラムの参加者を合計3000人余りと推算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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