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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スマホやテレビ注目 韓国&中国 台頭鮮明に

 ■「高画質」で対抗も 日本勢苦戦

【ラスベガス=米沢文】開催中の家電見本市コンシューマー・エレクトロニクス・ショー(CES)で、韓国や中国勢の台頭が鮮明になっている。韓国サムスン電子が9日(現地時間)、折り曲げられるスマートフォン(高機能携帯電話)の試作機を公開したほか、次世代テレビでも一歩先をいく。スマホでは中国や台湾メーカーの追い上げが急だ。日本勢も高画質テレビなどで対抗するが、存在感は薄まっている。

「自在に折り曲げられるようにした」。9日のCES基調講演でサムスンの幹部が試作したスマホを取り出すと、客席から大歓声が上がった。

試作機は、プラスチックを使った有機EL(エレクトロルミネッセンス)ディスプレーを採用し、画面を畳んだり、丸めたりすることもできるという。

対する日本勢もスマホに力を入れる。ソニーはテレビやスピーカーに近づけると、スマホに記憶した動画や音楽を再生できる新機種を発表。平井一夫社長は「飛躍的に販売台数を伸ばす」と意気込む。

ただ劣勢は否めない。米調査会社IDCによると昨年7~9月のスマホの市場シェアはサムスンが31・3%でトップ。米アップルに次いで3位のソニーは4・7%で、4位のHTC(台湾)4・6%、5位のZTE(中国)4・4%に肉薄されている。

日本勢はテレビでも高画質化で対抗する。ソニーとパナソニックはそろって、次世代テレビと期待される世界最大級の56型の有機ELテレビを発表。パナソニックの津賀一宏社長は「韓国勢に技術で負けていない」と対抗心をあらわにした。

だが、韓国のLG電子は画面がカーブした有機ELテレビを公開。今回平面タイプの有機ELテレビを披露したソニーやパナソニックの一歩先を行く印象だ。発売日も未定とする日本勢に対し、LGとサムスンは今年前半までに発売する計画。日本勢が家電市場でかつての輝きを取り戻すには、改めて技術開発を加速させる必要がありそうだ。

 

産経新聞 1月11日(金)7時55分配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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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스마트폰과 TV주목, 한국 & 중국 대두 선명하게

■ "고화질"로 대항도, 일본제 고전

【라스 베가스 = 요네자와】 개최중인 가전 박람회 소비자 가전 쇼 (CES)에서 한국과 중국 세력의 대두가 두드러지고있다. 한국의 삼성전자가 9일 (현지시간), 구부릴 수있는 스마트 폰 (고기능 휴대 전화)의 프로토 타입을 공개했으며, 차세대 TV에서도 한 발 앞서 간다. 스마트폰은 중국과 대만 업체의 추격이 급작스럽다. 일본 업체도 고화질 TV 등으로 대항하지만 존재감은 엷어져 있다.

"자유 자재로 구부릴 수 있도록 했다." 9일 CES 기조연설에서 삼성의 임원이 시험작동한 스마트폰을 꺼내자 객석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시제품은 플라스틱을 사용한 유기 EL (전계 발광) 디스플레이를 채용, 화면을 접거나, 마는것도 가능하다고한다.

대항하는 일본제도 스마츠폰에에 힘을 쏟는다. 소니는 TV와 스피커에 가까이가면, 스마트폰에 기억 한 동영상이나 음악을 재생할 수있는 신기종을 발표. 히라이 가즈오 사장은 "비약적으로 판매 대수를 늘린다"라고 분발한다.

단지 열세에 있는것은 부인할 수 없다. 미국의 조사회사 IDC에 따르면 지난해 7~ 9월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삼성이 31.3 %로 톱. 미국 애플에 이어 3위 소니는 4.7 %로 4 위 HTC (대만) 4.6 %, 5 위의 ZTE (중국) 4.4 %에 육박하고있다.

일본 업체들은 TV에서도 고화질로 대항한다. 소니와 파나소닉은 모두 차세대 TV로 기대되는 세계 최대의 56 형 유기 EL TV를 발표. 파나소닉 즈가 카즈히로사장은 "한국 기업에 기술로 지지 않았다"고 대항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한국의 LG전자는 화면이 곡선인 유기 EL TV를 공개. 이번에 평면 타입의 유기 EL TV를 선보인 소니와 파나소닉보다 한발 앞서가는 느낌이다. 발매일도 미정인 일본제에 대해 LG와 삼성은 올 상반기에 발매 할 것을 계획. 일본제가 가전 시장에서 예전의 빛을 되찾기에는 다시 기술 개발을 가속시킬 필요가있을 듯하다.

 

산케이신문 1월11일(금)7시55분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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