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 구름많음동두천 18.4℃
  • 흐림강릉 21.1℃
  • 흐림서울 17.7℃
  • 대전 17.8℃
  • 흐림대구 19.4℃
  • 흐림울산 19.9℃
  • 광주 14.3℃
  • 흐림부산 19.2℃
  • 흐림고창 14.2℃
  • 제주 15.8℃
  • 구름많음강화 15.5℃
  • 흐림보은 16.7℃
  • 흐림금산 17.3℃
  • 흐림강진군 14.3℃
  • 흐림경주시 20.0℃
  • 흐림거제 17.3℃
기상청 제공

U+패밀리샵 홍보 부스 하루 방문객 1000여명 ‘북새통’

[KJtimes=장우호 기자]LG유플러스가 곤지암ㆍ엘리시안 강촌에 마련한 U+패밀리샵 홍보 부스에 매일 1000여명이 방문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5LG유플러스에 따르면 곤지암리조트와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에 마련한 U+패밀리샵 홍보 부스 방문객이 누적 방문객 6000, 일 평균 1000명을 기록하는 등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는 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U+패밀리샵 고객체험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홍보 부스에는 LG생활건강샵, LG전자샵, 리튠샵 등에서 구매할 수 있는 물품들이 전시돼 있다. 방문 고객에게는 U+패밀리샵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과 기념품을 무료로 증정한다.

 

U+패밀리샵에는 생활용품으로 채운 LG생활건강샵, 전자제품이 가득한 LG전자샵, 프로바이오틱스ㆍ비타민 등 건강보조제를 판매하는 리튠샵이 있다.

 

현장 방문객들의 반응도 좋다. U+패밀리샵 홍보 부스에 방문한 한 고객은 건강식품이나 세제, 샴푸 등 생활 필수품이 특히 저렴한 것 같다고 했다. 또 다른 고객은 다양한멤버십 혜택을 이렇게 사용할 수 있다니 놀랍다고 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유플러스 고객도 LG가족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고객체험 행사는 할인가로 모든 제품들을 믿고 살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에게 큰 매력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배너

글로벌 공정시장

더보기
[회장님은 법원에③] 조세포탈 혐의에 휘말린 오너들, 위협받는 그룹의 미래
[KJtimes=김은경 기자] 기업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지만, 오너 한 사람의 일탈로 무너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조세 포탈 혐의로 재판정에 섰던 오너들 가운데 상당수는 사건이 잊히길 기다리듯 조용히 모습을 감춘다. 그러나 이들의 법적 분쟁은 아직도 기업 경영의 깊은 곳에서 흔들림을 만들고 있으며, 공적 책임 대신 관대한 판결이 이어지는 동안 '오너리스크'는 더욱 구조화되고 있다. <kjtimes>는 최근까지 공개된 판결과 마지막 보도를 기준으로, 그 이후 별다른 진척 없이 방치된 오너들의 법적 문제를 검토하며, 이로 인해 기업이 어떤 리스크를 안게 되었는지 짚어본다. ◆"무죄 판결 이후 이어진 침묵"구본상 LIG그룹 회장 구본상 회장은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세금 신고가 부정확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세 채무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구본상 회장의 경우처럼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수백억~수천억대 세금이 걸린 거래를 할 때, 실질 가격 평가와 세금 부과를 어떻게 엄격히 할 것인가, 단지 서류가 아니라 실질을 기준에 두는 공정

코로나 라이프

더보기

현장+

더보기

탄소중립리포트

더보기
"난방 때문에 태양광 전기 버려진다"…LNG 열병합발전의 '불편한 진실'
[KJtimes=견재수 기자] 재생에너지 비중이 확대되는 에너지 전환 국면에서, 그간 고효율 설비로 평가받던 LNG 열병합발전이 오히려 태양광과 풍력의 계통 수용성을 저해하는 ‘경직성 자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단법인 기후솔루션은 16일 이슈브리프 「재생에너지 확대를 가로막는 LNG 열병합발전」을 통해, LNG 열병합발전의 운영 구조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심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재생에너지 시대의 발전 설비 기준이 과거의 ‘효율성’에서 ‘유연성’으로 이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전력 계통 운영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 재생에너지 밀어내는 '열제약 발전'...계통 경직성 심화 보고서에 따르면 LNG 열병합발전은 열 수요가 발생하면 전력 수요와 관계없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특히 전력 수요는 낮고 태양광 발전량은 많은 봄·가을철 낮 시간대에, 열 공급 유지를 위해 가동되는 가스발전(열제약 발전)이 재생에너지가 들어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후솔루션은 실제 계통 운영 사례를 통해 이러한 충돌을 증명했다. 2025년 3월 9일 오후 1시 기준, 육지 재생에너지 출력제

증권가 풍향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