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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한국 골프의 미래 주역 양성에 나섰다.

‘골프 꿈나무 교실’…일일 강사 김효주

"MsoNormal" style="line-height: 1.4;">[KJtimes=장우호 기자]아시아나항공이 프로 골퍼 김효주 선수와 함께 한국 골프의 미래 주역 양성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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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oNormal" style="line-height: 1.4;">12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어린이 회원 50명을 초청해 프로 골퍼김효주 선수와 함께하는 골프 꿈나무 교실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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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oNormal" style="line-height: 1.4;">이날 행사는 지난 713일부터 28일까지 보름간 진행한댓글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아시아나클럽 매직마일즈 회원 5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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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oNormal" style="line-height: 1.4;">김효주 선수는 골프 특강과 질의응답, 원 포인트 레슨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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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oNormal" style="line-height: 1.4;">김효주 선수는 국내ㆍ외 골프투어 경기 중 경험했던 여러 에피소드들을 나열하며 그 속에서 느꼈던 감정들과 얻게 된 교훈을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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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oNormal" style="line-height: 1.4;">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훌륭한 골프선수가 되기 위한 덕목, 선수생활을 포기하고 싶었던 기억과 극복방법, 선수로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경기, 향후 계획과 목표 등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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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oNormal" style="line-height: 1.4;">강연 후 진행된 골프 강습 시간에서 김효주 선수는 사전 선발된 5명의 어린이들에게 직접 원 포인트 레슨에 나서 스윙 자세에 대한 조언과 이미지 트레이닝법 등을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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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oNormal" style="line-height: 1.4;">두성국 아시아나항공 여객마케팅 담당 상무는김효주 선수가 그간 보여준, 목표를 향한 쉼 없는 도전과 열정, 집념의 자세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커다란 귀감이 될 것으로 판단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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